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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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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경수
Subject   시편 132:13-18절

  성막을 짓게 하시고(출26:1), 그곳에서 자기 백성과 만나겠다고 약속하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다(출29:43). 이 점을 13-14절에서 상기시키고 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온’은 성전을 지칭하는 것이고, 이곳은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장소다(신12:11).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지정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제사함으로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영원히 함께하실 것이라고 하셨다(출15:17-18). 이렇게 될 때 이곳은 하나님의 영원한 쉴 곳(거처)이 된다(왕상8:13).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레26:12).” 이 말씀은 구약에서 여러 번 반복하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이 자기 백성과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영원히 사는 것(영생)에 대해서는 흥미를 가진다. 그 이유는 죽음을 향해 질주하며 살기에 두려움과 염려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은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 어른(하나님)이 곁에 있으면 늘 간섭할 것이고 그러면 귀찮고 성가신 일이 예상되기에 간섭자 없이 내 마음껏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영원히 함께 살기를 원하시고 그 일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셨고 진행하실 것을 말씀하셨다.

  여기서 인간이 꿈꾸는 천국과 하나님이 말씀하신 천국의 차이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행복하게 즐기는 천국은 사단이 심어준 허상의 세계일 뿐이고, 진짜 천국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참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세계다.

  15절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에 나오는 ‘식료품, 양식’은 땅의 재료를 통해 하늘 양식을 설명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사람들은 육신을 가졌기에 육의 양식을 얻기 위해 일생을 수고하며 산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마6:25)’를 염려하며 구하는 것이 전부다.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도 육신의 양식(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 마4:3)을 거론하며 예수님을 유혹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생명의 양식(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 마4:4)을 먹어야 산다고 말씀하셨다. 이것의 구체적인 표현은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6:53).”는 말씀이다.

  16-17절에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라고 했다.

  이 구절 역시 제사를 통한 자기 백성 만들기를 약속하신 말씀이다.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리고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또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했다’ 이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기 백성을 구원할 것을 약속하신 것이다.

  위 구절에서 ‘제사장’도 예수님, ‘다윗의 뿔’도 예수님, ‘기름 부은 자’도 예수님이다.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성전 삼으셨고, 또 제사장 삼으셨고, 제물 삼으셨다. 즉 아들이 제물이 되셔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온 백성은 정결하게 되었고, 그들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성도가 된다.

  18절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이 구절은 최후의 상태를 보여주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원수는 수치를 당하고, 자기 백성에게는 면류관을 씌워주겠다는 것이다.

  수치와 영광은 지옥과 천국의 극단적 대비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 정반대의 세계를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일까? 사람들은 극단을 원치 않는다. 차이를 인정하되 약간의 차이만 있으면 그것으로 좋고 나쁨이 판가름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양극단을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사단의 자식과 하나님의 자식이 나눠지기에 그들의 최후도 극단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너도 좋고 나도 좋은 세상은 없다. 이는 사단이 심어준 환상의 세계일 뿐이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지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고전16:22).”라고.

  구약에서도 이같이 말씀하셨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시2:12).”

  하나님이 지정하신 성전, 즉 하나님이 지정하신 아들 외에는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아들 아닌 다른 것을 찾고 있는가? 이는 마귀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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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8.26 -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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