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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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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경수
Subject   호세아 14:1-9절

  호세아서의 시작(1장)은 하나님이 호세아 선지자에게 음란한 여인과 결혼해서 음란한 자녀를 낳도록 하셨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 빠진 것(음행)을 고발하신 것이다. 그리고 중간의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완악함을 구체적으로 나열하시고, 그에 따른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언급하셨고, 마지막(14장)에는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예언하셨다.

  1절에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당부하신다. 그러면서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다’고 진단하셨다.

  이 구절만 놓고 보면, 이스라엘의 패망 원인이 불의함 때문이기에 불의함에서 벗어나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하나님이 다시 이스라엘을 부흥케 하실 것이기에 당장 이방 신을 섬기던 행위를 중단하고 모세의 율법에 따라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 드리면 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불의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에 불의에서 벗어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한 일이다. 즉 인간이 아는 죄는 죄가 아니기에 인간이 회개하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2절을 보자.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이렇게 되어 있다.

  우리가 아는 상식으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주께 드리는 것이 율법에 의한 제사인데, 입술로 제물을 대신한다는 말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일 아침, 저녁 번제를 드리고, 안식일에도 제사 드리고, 또 절기마다 제단에 나아가 제사 드리는 것이 율법에 규정된 것인데, 그런 복잡하고 번거로운 방식 외에 입술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대신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반가운 소식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구절은 제물을 주께 드리는 일이 힘들고 번거로우니 간단하게 입술로 대신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제물의 의미를 제대로 깨달았기에 입술로 주께 고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께 돌아온다는 것은 반성(회개)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죄 씻음의 결과다. 따라서 내가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해서 주님이 받아주신 것이 아니고, 주님이 나를 용서하셨기에 내가 진정 죄인임을 고백하게 된다.

  그러니까 주님의 죄 용서가 선행되고 그 후에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이 싫어하는 삶을 살았는지 깨닫게 되고 회개하고 뉘우치게 된다는 말이다.

  3절을 보자.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이렇게 되어 있다.

  앗수르를 의지하고, 손으로 지은 것을 신으로 섬기는 짓들이 허망함을 깨닫고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경험과 지혜로 말미암음이 아니라 고아(이스라엘)가 주님의 긍휼(용서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일어나는 반응이다.

  4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다.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이 구절에서 주님이 주도적으로 모든 일을 진행하심이 확실히 밝혀진다. 인간의 회개가 하나님의 용서를 이끌어 낸 것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이 그들을 고쳤고, 그들을 향한 진노도 사라지게 했다는 것이다.

  5~7절 말씀은 이스라엘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9절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마지막 절에 죄인과 의인을 나눠 말씀하셨다. ‘의인은 도에 행하리라.’고 하셨고,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진다.’는 것이다.

  주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 때문에 그들은 여호와께 돌아오게 되었고, 저가 백합화 같이 피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히게 되었다. 그러나 이 사랑이 죄인에게는 걸려 넘어지는 걸림돌이 된다는 것이다.

  주님의 강권하시는 사랑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자는 스스로 사랑받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렇게 될 때 그의 수고와 땀은 십자가의 희생을 모독하는 짓이다.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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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8.24 -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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