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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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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경수
Subject   마가복음 13:24-37절

  마지막(종말) 때의 징조에 대한 말씀이 이어진다. “그 때에 그 환란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성경에서 마지막 때라고 하면 어느 하루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죽으신 때부터 재림하실 때까지를 일컫는다. 13장에서 마지막 때의 상황을 길게 나열하셨는데, 이 모두의 내용이 바로 종말에 일어날 일이다.

  본문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고 하심으로 재림 때의 일을 말씀하신 것인데, 이 상황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의 상황을 비교해 보자.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성소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났다(마27:51-53).’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죽으실 때에는 땅에서 많은 이변이 일어난 것이고, 재림 때에는 하늘에서 이변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이 손을 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관여하심으로 일어난 일이라는 점에서 특이성이 있다. 이것은 세상이 인간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리고 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은,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는 말씀이다. 이 구절에 의하면 천국에 가기 위해 인간이 힘쓰고 애쓸 일이 아니라는 점이 확실히 밝혀졌다. ‘천사들을 동원해서 자기 택하신 자들을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하셨으니 이것은 예수님의 일이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주님이 마지막 때의 징조를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4절)?”라고 질문을 했다. 이런 질문은 잘 대비하고 준비해서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생각 때문인데, 예수님은 그런 질문 자체가 전혀 소용없다는 점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32절).”
 
  ‘그날, 그때’를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 인간이 준비할 필요 없고 예수님이 다 알아서 하시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할 일은 시절의 상황을 살피면서 마지막 때가 왔다는 것을 깨닫고 더 이상 이 땅에서 어떻게 살까에 관심 두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를 생각하며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란 점을 28~37절에서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28~30절).”고 하셨다.

  여기서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이란 말씀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당시 살아 있는 자들의 시대’로 해석하는 자들이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정확히 그 ‘날과 때’를 알려주시지 않았기에 우리는 알 수 없고, 알려고 할 필요도 없다. 단 임박했음을 인식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33절).”는 말씀도 정확한 때를 모르기에 늘 주의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35절).” 이 구절 역시 종말을 살아가는 성도의 마음 자세에 대해 일러주신 말씀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이 땅의 일 뿐이다. 하지만 언제 주인이 돌아오실지(재림) 알지 못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계속 이 땅의 일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다. 오실 그분을 맞이할 준비가 성도에게는 제일 중요한 일이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인가? 열심히 기도하고, 천국 백성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전도하고, 천국에서 더 많은 상급을 받도록 선행을 하는 것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인가?

  다시 말하지만 인간이 준비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예수님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하셨다. 그러기에 성도는 주님이 얼마나 철저히 준비하셨는지 확인하면서 감사하는 것 외에 할 일이 없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요19:30).”고 선포하신 것처럼 모든 것을 다 완성하셨다.

  이미 주님이 확정하신 시간표에 따라 일이 진행될 뿐이다. 그 시간표는 예수님이 주님이란 사실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일이며, 성도는 그 일에 박수치며 동원되어 예수님을 주로 찬양하면 된다. 십자가 외에 그 무엇도 우리에게는 소망이 없다는 점을 살면서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만이 예수님의 주 되심을 증거하는 증인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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