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9:1-9절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구별해서 세운 자들이다. 즉 당신이 대신 피를 흘려 산 생명이다. 그런 자들이 이방 사람들처럼 산다면 이는 더 이상 이스라엘이라 할 수 없다. 그런 배경에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향해 “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1절).”고 하셨다.

  추수를 끝내고 타작마당에서 술을 마시고 뛰놀며 곡식을 얻게 된 것을 신께 감사하고, 또 젊은 남녀가 다산(=풍년)을 기원하며 행음하는 것이 당시 이방인들의 풍습이었다. 그런데 이런 이방인의 풍습을 이스라엘도 그대로 따라하며 그들과 같은 마음을 갖고 살았다. 하나님께서 내년에도 더 많은 곡식을 주시기를 바라면서 풍년제를 드리며 음행을 일삼은 것이다.

Name: 서경수  Date: 2019.06.22
  호세아 8:8-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8절에 “이스라엘은 이미 삼키웠은즉”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은밀히 따지면 아직 삼켜진 것은 아니지만 이미 삼켜진 것으로 묘사하심으로 확실하고 분명한 미래를 예언하신 것이고, “열국 가운데 있는 것이 기뻐하지 아니하는 그릇 같도다.”는 말은, 각국에 흩어져 천대받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Name: 서경수  Date: 2019.06.15
  호세아 8:1-7절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 과연 이스라엘이 어떠했기에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화를 내시는지 본문을 따라가 보자.

  1절에 “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라고 시작한다. 그 이유는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칠 것’이니 경고의 나팔을 불라는 것이다.

  그럼 아무 이유도 없이 대적이 이스라엘을 덮칠까? 결코 아니다. 계속되는 말씀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즉 이스라엘이 하나님 말씀을 떠났기에 하나님이 대적을 이스라엘에게 보낸다는 것이다.
Name: 서경수  Date: 2019.06.08
  호세아 7:8-16절

  이스라엘의 완악함과 그에 따른 하나님의 진노가 계속 거론되고 있다. 8-9에 보면 ‘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 되어 삼키웠으나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고 하셨고, 10절에는 ‘이런 일을 당하여도 하나님께 돌아오지 아니하며 구하지 아니한다.’고 하셨다.

  이스라엘이 왜 열방에 혼잡 되어 삼키웠을까? 그 이유는 자신들이 어떤 자인지 자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린양의 대신 희생으로 죽음에서 건짐 받은 자들이 이스라엘이다. 하나님이 이런 방식으로 자기 백성을 만드신 것은, 그들로 하여금 대속의 피를 흘린 주님께 감사, 찬양케 하려는 것이었다.

Name: 서경수  Date: 2019.06.01
  호세아 7:1-7절

  본문은 이스라엘의 죄악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모습은 모든 인간들의 실상이고, 더 정확히 말한다면 나의 모습이다.

  그럼 여호와 하나님이 보시기에 이스라엘의 죄악(에브라임의 죄, 사마리아의 악)이 어느 정도인지 본문을 따라가 보자.

Name: 서경수  Date: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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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24:36-53절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 마지막으로 말씀하시고 승천하신 장면이 본문의 내용이다.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를 향해 길을 가던 두 사람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제자들에게 찾아가 자초지종을 말하고 있을 때에 다시 예수님이 그곳에 나타나셨다. 그런데 모인 무리들이 놀라고 무서워하면서 ‘혹시 예수님의 영이 아닌가’ 의심하는 눈치였다.

Name: 서경수  Date: 2019.03.16
  누가복음 24:13-27절

  부활하신 주님이 길을 가던 두 사람에게 나타나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이 본문의 내용이다.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를 향해 가던 두 사람은 3일 전에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한 사람(예수님)이 다가와 ‘너희가 지금 주고받는 이야기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짐으로 예수님과 두 사람의 대화가 시작되었다.

Name: 서경수  Date: 2019.03.09
  누가복음 24:1-12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그 시신은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새 무덤에 안치했다. 그런데 그 날은 예비일(금요일)이었고 안식일(토요일)이 거의 다된 시각이라(유대인들은 안식일은 아무 노동도 할 수 없기에) 제대로 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여유가 없었다.

  본문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안식일이 지난 다음날 새벽에 몇몇 여인들이 죽은 예수님을 위한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서 향품과 향유를 들고 무덤에 찾아갔다. 유대인의 무덤은 동굴에 시신을 넣고 돌로 무덤 입구를 막아두는 형식인데, 여인들이 예수님 무덤을 찾아갔을 때는 무덤 입구를 막아둔 돌이 옮겨져 있었고 예수님의 시신은 보이지 않았다.

Name: 서경수  Date: 2019.03.02
  누가복음 23:39-56절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좌우에 강도(행악자) 둘이 같이 달렸는데, 이 두 사람이 주고받는 대화와 예수님의 반응, 그리고 예수님이 운명하실 때 벌어진 일들을 기록한 것이 본문 내용이다.

  먼저 두 강도의 대화를 살펴보자. 이 두 사람은 예수님에 대해 정반대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한 사람은 예수님을 비방했고, 다른 사람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주님께 자신을 생각해 달라고 간구했다.

Name: 서경수  Date: 2019.02.23
  누가복음 23:26-38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 위해 사형 집행장으로 끌고 가는 여정에서 펼쳐진 일을 본문이 기록하고 있다.  

  구레네 사람 시몬은 강제로 예수님이 지실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갔고, 어떤 여자들은 끌려가는 예수님을 보면서 가슴을 치며 슬피 울었고, 군중들은 서서 구경하고, 관원들은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할지어다.”라고 조롱했고, 군병들 역시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어든 네가 너를 구원하라.”고 희롱했다.

Name: 서경수  Date: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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