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18-22절

  본문은 금식을 주제로 예수님과 질문자의 대화가 오가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율법에 따르면 금식은 7월 10일 속죄일에 이스라엘 온 백성이 하루 금식하게 되어 있다(레16:29-34). 그러나 포로기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1년에 4번 금식한 흔적이 있고(슥8:19), 신약에 오면 열심 있는 바리새인들은 이레에 두 번 금식했다(눅18:12).

  하나님이 명하신 규례에는 속죄일 하루를 금식하게 하셨는데 무슨 연유로 금식일이 차츰 늘어난 것일까? 이사야에 보면 백성들은 기도 응답을 위해 금식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외식을 오히려 책망하시는 장면이 나온다(사58:3-5).
 
Name: 서경수  Date: 2019.10.19
  마가복음 2:13-17절

  예수님이 바닷가에 나가셨는데 무리가 몰려와 저희를 가르치셨고, 길을 가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고 명하셔서 그가 예수님을 따랐고, 또 레위가 예수님 일행을 자기 집으로 초대하여 함께 식사를 나누는 일이 본문에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이 어디를 가시든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에 관심을 두기보다 자신들의 고통을 해결하려는 목적으로 예수님을 이용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쉼 없이 자신이 전하려는 메시지를 전파하셨다.

Name: 서경수  Date: 2019.10.12
  마가복음 2:1-12절

  예수님의 사역은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전하는 일이다. 그 과정에서 질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말씀을 가르치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道)를 전하셨다.

  본문도 예수님이 가버나움 어떤 집에서 복음을 전하시면서 일어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요약하면,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계신다는 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한 중풍 병자를 네 사람이 메고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 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려(4절)’ 겨우 예수님 앞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Name: 서경수  Date: 2019.10.05
  마가복음 1:29-45절

  본문은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전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시작은 베드로의 집에 가서 그의 장모가 열병에 걸린 것을 고쳐주셨는데 이 소문이 온 동네에 퍼져 여러 병자와 귀신들린 자가 예수님께 모여들었고 주님은 그들을 고쳐주셨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잠든 새벽에 일어나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는데, 베드로와 몇 사람이 예수님을 뒤따라 와서 질문했다. ‘사람들이 주를 찾고 있는데 왜 한적한 이곳에 오셨습니까?’라고. 이때 예수님의 답변이 의미심장하다.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38절).”

Name: 서경수  Date: 2019.09.28
  마가복음 1:21-28절

  본문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회당에 가서 하신 일을 기록하고 있는데,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말씀을 가르치신 일이고, 둘째는 귀신을 쫓아내신 일이다.

  먼저 회당에서 가르치신 일부터 살펴보자.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21~22절).”

Name: 서경수  Date: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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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아 14:1-9절

  호세아서의 시작(1장)은 하나님이 호세아 선지자에게 음란한 여인과 결혼해서 음란한 자녀를 낳도록 하셨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 빠진 것(음행)을 고발하신 것이다. 그리고 중간의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완악함을 구체적으로 나열하시고, 그에 따른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언급하셨고, 마지막(14장)에는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예언하셨다.

  1절에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당부하신다. 그러면서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다’고 진단하셨다.

Name: 서경수  Date: 2019.08.24
  호세아 13:9-16절

  9절에 “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구절은 이스라엘의 멸망 원인을 일러주신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자신에게 도움 주는 분을 대적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상태라고 보기 힘듭니다. 대적한다는 말은 상대를 적으로 간주하고 대응한다는 것인데, 어느 누가 자신을 도와주는 자를 대적하겠습니까?

  여하간 이스라엘은 자신을 도와주는 여호와 하나님을 대적했고, 그 결과 멸망에 이르렀다는 것이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Name: 서경수  Date: 2019.08.17
  호세아 13:1-8절

  1절에서 “에브라임이 말을 발하면 사람이 떨었도다.”라고 했는데, 이 말씀을 통해서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이 힘을 가져 이웃 나라가 두려워했고, 그들의 말에 잘 따랐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되니 자연스럽게 교만했고, 그러다가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고,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파멸을 맞이하게 된다.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이스라엘이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이웃 나라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는데 왜 하나님이 금하신 우상을 굳이 섬겼는가 하는 점이다.

Name: 서경수  Date: 2019.08.10
  호세아 12:7-14절

  이스라엘의 완악함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대응이 잘 나타나 있다. 차례대로 본문의 말씀을 살펴보자.

  7절에 “저는 상고(商賈)여늘 손에 거짓 저울을 가지고 사취하기를 좋아하는도다.”라고 했다. 이스라엘을 상인(상고)으로 비유하셨고, 그들이 저울을 속여 사익을 취했다는 것이다.

Name: 서경수  Date: 2019.08.03
  호세아 12:1-6절
  1절에서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간다.’고 했고, 또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애굽에 기름을 보낸다.’고 했는데, 이 구절들이 의미하는 바는 ‘헛된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더 정확히 말하면 ‘거짓과 포학을 더하는 일’을 일삼고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웃나라 애굽에 기름을 보내고, 또 앗수르와 계약을 맺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가? 국가간에 서로 주고받는 것 없이 독자적으로 살아가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내게 없는 것은 이웃에게서 취해 와야 하고, 또 이웃이 필요로 하는 것은 제공해 주는 것이 이 세상 사는 요령 아닌가? 그런데 왜 하나님은 이웃나라와 계약을 맺고 무역하는 일을 ‘거짓과 포학’으로 규정하시는가?

  이것은 무역하지 말라는 말도 아니고, 계약을 맺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할 이스라엘이 세상을 부러워하고 그들에게 동화된 것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다.
Name: 서경수  Date: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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