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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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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경수
Subject   호세아 13:1-8절

  1절에서 “에브라임이 말을 발하면 사람이 떨었도다.”라고 했는데, 이 말씀을 통해서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이 힘을 가져 이웃 나라가 두려워했고, 그들의 말에 잘 따랐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되니 자연스럽게 교만했고, 그러다가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고,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파멸을 맞이하게 된다.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이스라엘이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이웃 나라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는데 왜 하나님이 금하신 우상을 굳이 섬겼는가 하는 점이다.

  답은 간단하다. ‘자기를 위하여 행하는 모든 일’이 우상숭배인데, 인간들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자기의 만족을 추구한다. 그러기에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이르러 괴로울 때는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우상을 섬기고, 반대로 배부르고 넉넉하며 평안한 삶을 살 때는 이 상황이 지속되기를 바라며 우상을 섬긴다.

  여기에서 또 의문이 생긴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데 왜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전혀 섬기지 않고 우상만 섬긴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 열심히 제사 드렸고 기도했고 헌신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그러니 자신의 필요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상을 섬기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삶을 3절에서는 “아침 구름 같으며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우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고 하신다.

  ‘아침 구름, 사라지는 이슬,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굴뚝의 연기’는 잠시 보이는 것 같다가 어느 순간 사라지는 것들이다.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섬기는 인간들의 삶을 이런 것들에 비유하셨다.

  그렇다면 우상숭배가 아닌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는 삶을 살 수 있을까? 5~6절을 보자. “내가 광야 마른 땅에서 너를 권고하였거늘 저희가 먹이운대로 배부르며 배부름으로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고 했다.

  생존에 필요한 것은 전혀 없는 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셨다. 그런데 왜 이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잊었을까? 이것은 인간의 완악함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입었지만 그것을 잊고 배은망덕한 짓을 하는 자들이 이스라엘이다. 이것은 특정한 나라 사람을 국한해서 하신 말씀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이와 같다는 것이다.

  고통과 아픔에서 해방되는 순간은 감사와 찬양이 있다. 그러나 평안함이 지속되면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그러니 감사하는 마음은 사라진다. 즉 여호와 하나님을 잊게 되는 것이다. 환경에 종속되어 그 환경이 자신들을 살린다고 믿기에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고 눈에 보이는 환경에 매달려 살아간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우상을 섬기는 삶이 된다.

  4절 말씀을 보자.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다.

  여기에서 이스라엘의 특별한 점이 발견된다. 이스라엘의 출발부터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었고, 그 하나님 외에 이스라엘을 구원할 자가 없다는 점을 확실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와 비교할 필요가 없다. 이방인들이 어떻게 살든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보살피시고 당신의 뜻대로 이끄실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불러내시고,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인도하심에 대해 불만을 가졌고, 특별한 나라가 아닌 세상 나라와 같이 살기를 원했다.

  이러니 하나님이 어찌 그들을 그냥 버려두시겠는가? 7~8절에 “내가 저희에게 사자 같고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내가 새끼 잃은 곰 같이 저희를 만나 그 염통 꺼풀을 찢고 거기서 암사자 같이 저희를 삼키리라.”고 하셨다.

  사자, 표범, 곰은 맹수다. 이들이 인간을 공격하면 막을 재간이 없다. 그냥 당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 말씀은 과장도 위협도 아닌 실제상황을 묘사하신 것이다. 앗수르, 바벨론이 맹수다. 이스라엘은 이들에 의해 삼킴을 당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인간은 어떤 존재이며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는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스라엘이 얼마나 행복하게 잘 사는가의 문제는 거론되지 않았다. 성도는 주님의 영광을 위해 만들어졌고, 주님을 찬송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런데 스스로 성도라고 여기는 자들이 주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사는지 의문이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헌금하고 봉사하는 일이 주님의 영광을 위한다고 하면서 내심 자신이 더 행복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행하는 일이 아닌가?

  그러니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우상숭배 외에는 없다. 그런 저주 속에서 구원할 자는 예수님 외에는 없다. 그는 우리가 받을 저주를 십자가에서 대신 담당하심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셨고 자기의 사랑을 숨김없이 보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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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8.10 -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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