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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능우
Subject   믿음
믿음

정석훈 목사님이 마태복음 강의 중 히11:32믿음의 선진들이 믿음으로 하나님 일에 쓰임 받는 모습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사사 입다의 예를 들면서 입다의 믿음의 모습이 어디 있느냐? 하시면서 믿음이라는 것은 언약 속에 있거나 언약의 이끌림을 받을 때 그것이 믿음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구약에서 사사의 등장은 인간이 아담의 죄를 물려받았기에 자기 절대 주의로 나갈 수밖에 없으므로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죄인을 일방적으로 선택 사용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홀로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사로 지목되어 부름을 받았으면 일단 자신의 뜻은 접어두고 하나님의 언약의 뜻에 충실할 수밖에 없는 자로 성신이 임한 자가 사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사들은 구원의 중심부에서 활동하며 사사의 등장은 곧 언약을 지켜야할 백성들이 언약의 위배됨을 알리는 일말의 경고 조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과연 믿음이란 어떻게 주어지고 어떤 식으로 드러나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요20:31 에서는 성경을 기록한 것은 예수께서 하나님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기위한 것이요 믿음으로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한다는 것입니다.

롬11:17 에서는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하시고,

엡2:8 에서는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신다.

히11:1 에서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하시며

히11:6 에서는 믿음 없이는 주를 기쁘시게 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자신이 믿는다고 믿어지는 것이 아니요 또한 가진다고 가져지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근호 목사님은 지난 수요설교(2013.2.20)에서 하나님의 용서에 대해서 하나님은 우리가 용서 받는 자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고 용서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거라면서 믿음, 소망, 사랑, 율법, 하나님나라, 이 모든 것도 우리가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이 아니고 믿음이 있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를 들어 사용했다는 그 현장에서 우리는 구원받는 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설교에서 하나님의 군대로 삼은 것은 이쪽은 주의 이름이 있고, 저쪽은 주의 이름이 없고 신약성경에서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하는 말은 우리보고 믿으라는 것이 아니고 지키라는 것도 아니고 주님이 지켰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믿어지는 사람, 즉 이것을 누가 실천에 옮겼다? 그것이 바로 주께서 그렇게 하셨다고 차후 적으로 인정 될 때 그게 바로 믿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즉 믿게 하셔서 믿게 되었다는 겁니다.
오직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주님의 믿음이 어떤 기능을 하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하는 겁니다.

언젠가 십자가마을에서 논쟁이 오갈 때 손무성 목사가 이근호 목사님에게 예수님을 믿느냐는 질문에 이 목사님의 답변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고만 고백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이것은 믿음이라는 것은 본인이 믿는다. 안 믿는다가 문제가 아니라 한 성령을 받았으면 베드로의 고백처럼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베드로가 주님 앞에서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다 나를 떠나소서! 라고 고백하듯이 성령을 받은 자라면 자신의 믿음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님 앞에서 자신이 전적으로 죄인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믿음의 주체는 예수님이시며 죄인으로서는 믿음이 있다 없다고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믿음을 논할 수가 있으며 그 분의 다양한 속성을 들어내시기 위해서 죄인을 잠시 도구로 사용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판단에 따라 좌우되는 어떤 심적 현상이 아니라 절대적 권한을 쥐고 계신 분이 내리는 명령에 따라 필히 뒤따르게 되어 있는 순종 현상을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언젠가 오용익 목사님께서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 성취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생명의 현상인데 그 내용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과 부활임(롬4:25)을 말씀하셨습니다.
즉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는 것 자체가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인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같이 많으리라고 했다는 것을 이 약속을 믿는 것인데 이것이 아브라함의 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는 것이 약속이고 이것을 믿는 자는 영생이 주어진다는 것이며 이 믿음도 하나님이 은혜로 주셔야만 믿게 되는 것이고 말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약속의 주체는 예수그리스도시며 이 약속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을 받은 자는 자신이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신 주님께 감사할 뿐이라는 겁니다.
우리 자신은 죄인으로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이 본질상 죄인의 본 모습입니다.
믿음의 내용은 오로지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 즉 언약을 받아드리고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지 않는 자 즉 언약을 믿지 못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주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공로로 선물을 주시는 것이고요.

믿음은 인간의 소유의 대상이 아닙니다.
도리어 인간을 향한 창조자의 활약상을 대변해 주는 활약상이라는 겁니다.
성도의 신앙 속에는 자신의 가능성은 전혀 들어 있지 않고 오히려 철저하게 배제 당하게 된다는 겁니다.
신앙이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맹세하시고 목적해 놓으시고 제시한 그것을 바라보고 의지 하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자기백성에게 약속의 능력으로 옵니다.
이 믿음의 능력이 어디서 오느냐 하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 약속에 대해 빈틈없이 완벽하게 자기 숙제를 잘 하십니다.
그 약속이 침투하고 개입되면 그것이 우리에게 믿음으로 들어서며 그 믿음이 들어오면 주님의 믿음으로 전환되면서 우리의 믿음은 모조리 깨지고 묵사발 나버린다는 겁니다.

성경 말씀 전부가 하나님의 홀로 십자가능력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믿어질 때 그것이 믿음이라는 겁니다.
모든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지키시고자 자신스스로에게 주신 말씀이라는 겁니다.

믿음이란 무엇을 믿는 것이 믿음이냐 아니냐를 결정하는데 그것은 예수님의 약속을 믿으면 믿음이고 예수 믿는 나의 믿음을 믿으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약속을 믿는 믿음의 선물로 받은 자는 참으로 이 세상이 감당치 못하겠지요.

간수가 등불을 달라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행16: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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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3.08 -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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