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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능우
Subject   가야산에서 대화

가야산에서 십자가 수련회 8강을 마치고 띵한 머리도 식힐 겸 호텔마당 앞에 놓여 있는 의자에 여러 명 모여 앉아 각 가정의 아내와의 불편한 관계에 대해 밤늦은 시간에 대화가 서로 오고 가고 하였다.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아니면 사회생활에서든 거기에는 반드시 말씀이 개입하여야 한다.

말씀이 심판의 근거가 되어 죄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을 받지 않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이 주어졌기 때문에 심판을 받지 않을 뿐이다.

그 사랑은 십자가에서 죄인을 대신한 예수님의 희생의 피다.

피 뿌림 받은 흔적이 없는 자는 자신의 죄로 인해 마땅히 심판을 면할 수가 없다.

각 가정에서 부부간의 갈등으로 인해 고민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나 역시 여기서 예외는 될 수가 없다.

나 자신도 펄펄 살아 있기에 그렇다.

가정에서도 말씀이 왕 노릇하여 어떠한 형편에서도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과 주님의 은혜가 들어나야 한다.

혹자는 부부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심정과 기분을 잘 파악하여 지혜롭게 대해 주면 되지 않는가 한다.

또한 결혼날 생일날 등 여자의 관심이 되는 것에 함께 호감을 갖고 간단한 선물 등을 제공하여 상대방의 환심을 사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들은 극히 인간적인 방법이고 십자가를 외면하는 비 복음적인 것 같다.

거기에는 말씀이 왕 노릇하여 죄가 드러나지 않는다.

그 말씀의 근거는 에베소서에서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는 것처럼 하며 남편은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고 말씀 하신다.

또한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사랑 하라는 것이다.

과연 이 말씀 앞에 어느 인간이 이렇게 할 수가 있겠는가.

설혹 이렇게 하는 자가 있다면 이것은 자기 자신 스스로 위선과 기만 속에서 마귀의 유혹에 속고 사는 것이다.

이 말씀을 이룰 수 있는 분은 예수님 밖에 없는 것이다.

자신이 스스로 제물이 되어 십자가를 통해 이미 다 이루셨다.

그래서 이 말씀 앞에 자신이 죄인임이 들어나야 하고 주님의 십자가만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 죄인의 모습이다.

아내를 사랑함이 곧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인데 그 사랑이라는 것이 이 땅에서는 죽음이라는 것이다.

곧 나 없음 이라는 것이다.

그대 앞에 서면 난 한없이 작아진다는 것이다.

나는 보이지 않고 그대만 보이고 내 속에 그대만이 가득 차고 충만하다는 것이다.

주님 앞에 이러한 모습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말씀만이 충만하게 차서 어디서 무엇을 하든 말씀만이 생각나고 말씀만으로 죄가 드러나고 이러한 죄 가운데서도 피로서 용서 받고 살아간다는 것이 말이다.

아담이 선악과 따먹기 전에 자기 아내를 보고 내 살과 내 뼈라는 것이다.

아내의 몸이 내 몸 즉 한 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선악과 먹고 난 뒤는 한 몸에서 이미 둘로 갈라져 버린 것이다.

사랑이란 이미 물 건너 가버린 것이다.

이제 주님의 말씀은 죄인을 죽이는 말씀으로 다가 오시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에서 적어도 성도라면 부부간의 갈등을 통해 나 있음을 외치는 나 밖에 모르는 죽을 죄인임을 날마다 알아가고 십자가를 바라보라는 것이다.

주께서 남녀 간의 결혼이 서로의 행복을 위해 아옹다옹 살라고 결혼 시킨 것은 아니다.

결혼을 통해 주님의 주되심을 들어내시기 위해서 하게 하신 것이다.

선악과를 따먹은 죄인이 부부간이라 할지라도 이제는 한 몸이 될 수가 없다.

서로의 죄로 인해 시기와 질투와 미움이 늘 발생 하게 되어 있다.

서로가 나 있음이 되고자 하기 때문이다.

나의 존재를 무시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젠 한 몸이 되는 경우는 한 성령 안에서만 한 몸이 이루어 질 뿐이다.

어차피 죄인은 자기의 성깔대로 살아 갈 수밖에 없지만 주님의 십자가 피 앞에서 이제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여유로움을 갖고 복음 외는 일체 양보하며 설혹 무시당하며 살아도 좋지 않은가 싶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어느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무시를 철저히 당하고 죽으신 것이다.

이제는 굳이 아내에게나 자식에게 복음만을 빙자하여 주위에 불편함을 줄 필요가 있겠는가?
단지 자녀에게는 복음으로 교훈하고 아내에게는 나 자신이 없음 같이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 무시당해도 좋다는 마음으로 오직 그 마음속에 복음으로만 기쁨을 누리며 살았으면 한다.  

가장 가까이 이웃 되는 아내부터 섬기고 봉사를 하지 못하면서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을 섬기고 사랑 할 수가 있겠는가?

이제는 복음이 자신에게 왕 노릇하면 더욱더 쓰레기 같은 이 죄인에게 주님의 피로 용서해주신 그 사랑만이 고맙고 감사 할 것밖에 없다.  

자신은 만물의 찌끼같이 되어도 복음만이 우뚝 서면 되지 아니겠는가.

내 속에 나가 있음이 정말 싫다.

이 나가 정말 나를 피곤케 하고 괴롭힌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이 있으니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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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8.04 -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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