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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능우
Subject   빌립보서2장12~18절 말씀을 듣고서
예수님은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을 통하여 우주의 심판주로 드러나셨다.
이제 심판 주이신 주님의 이름 앞에 모든 피조물들이 무릎을 끊고 심판을 기다려야 하는 두렵고 떨리는 처참한 형편 속에 놓였다.
얼마나 두려웠으면 산과 바위에게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우리를 가리우라 하였겠는가.

우리 자신이 바로 저주와 불 심판을 받아야 할 애굽이요 소돔과 고모라이기에 말이다.
이제는 인간들의 이러한 허물과 죄악으로 일찍 죽임을 당하고 심판주로 부활하신 어린양 되시는 예수님 앞에서 주로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심판의 두렵고 떨림 속에서 구원이 이루어 졌다면 이것은 주님의 일방적으로 주어진 사랑의 혜택의 결과요 은혜이다.

죄인은 거룩한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지만 주님의 십자가 피의 혜택으로 주어진 결과물로서 주안에서 함께 동거하고 있는 자가 성도이다.
즉 죄인을 주님의 거룩한 희생의 피로서 덮어 씌워 죄를 가려버린 것이다.
주님의 생명의 피로 인해 주홍빛과도 같은 검붉은 죄가 흰 눈처럼 희어지고 진홍같이 붉은 죄도 양털같이 깨끗한 의인으로 여겨 주겠다는 것이다.

참으로 두렵고 떨림의 심판 속에서 주님의 십자가 공로로서 구원되었음이 받아들여진다면 그 은혜를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늘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주님의 그 사랑에 감사하며 살아가라는 것이다.
이것이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것이고 말이다.
구원은 주님의 권한이지 죄인의 행위와는 전혀 무관하며 오히려 죄만 더욱더 부각되고 드러나게 할 뿐이라는 것이다.

성도의 몸속에는 성령님이 함께 계셔서 자신의 뜻은 뭉개버리시고 주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소원대로 띠 띠우고 이끌어 가신다는 것이다.
이악하고 어두운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십자가 복음을 들어내는 지체로 사용 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주를 영화롭게 하시는 것이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이 된다는 것이고 말이다.
주를 드러내고 십자가를 드러내는 것이 바로 사도 바울이 깨달은 복음이요 아버지를 영화롭게 것이고 말이다.
주님의 용서의 피로서 새롭게 거듭난 자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 모든 일에 흠이 없고 순전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신자는 신자대로 불신자는 불신자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역할들을 통해서 주님의 주되심을 드러내는데 주께서 잘 활용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들의 모든 일상들의 삶을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데 있어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말씀대로 잘 이루어지고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천상에서는 창세전 언약 안에서 이미 말씀대로 모든 것이 완결 된 것을 말이다.

교회가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당하는 고난과 핍박 속에 사도바울 자신도 그들과 함께 기쁘게 참여하고 그들의 봉사와 믿음의 재물위에 자신이 스스로 관제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날에 주님 앞에 바울과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자랑이라는 것이다.
이 자랑 역시 주님에게서 나온 마음이고 주를 향한 사랑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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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3.21 -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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